6월 모의고사 무료분석서비스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6-06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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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합격권대학 미리 예측
[시민일보]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2일 실시한 모의고사 점수로 실제 합격가능 대학을 진단할 수 있는 대학입시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6월 한 달간 '강남인강'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강남인강' 개국 7주년을 맞아 입시전문기관인 '진학사'와 제휴로 제공되는 이번 서비스는 올해 정시 합격ㆍ불합격자 365만건의 데이터를 분석해 6월 모의고사 성적을 기준으로 원하는 대학의 합격여부와 합격가능 대학을 미리 알아볼 수 있도록 한 것.
아울러 구는 대학별 합격ㆍ불합격자 성적 분석, 나의 대학별(수능내신) 환산점수, 나의 영역별 유ㆍ불리 진단, 지원희망 대학의 합격ㆍ불합격 여부 등의 진단내용도 제공한다.
구에 따르면 지난 2일 전국에서 일제히 시행했던 6월 모의고사는 2012학년도 대학입시 수능시험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실시한 모의고사로 재학생은 물론 재수생 등 거의 모든 수험생들이 응시해 올 수능시험 난이도 및 문제출제경향을 예측할 수 있는 바로미터이다.
이동호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수험생들이 자신의 성적수준을 정확히 진단해 합격 가능 대학을 미리 예측함으로써 원하는 대학에 무난히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4년 6월 개국한 ‘강남인강’은 최고의 강사진을 바탕으로 618강좌를 가입비 3만원으로 1년 내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 사이트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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