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문화소외 계층인 저소득층을 위해 공연, 전시, 영화, 도서 등의 관람 및 구입비를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구는 지역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바우처’ 사업을 실시키로 하고,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문화바우처 전용카드를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문화바우처 전용카드는 연간 5만원 한도로 전국 공연장, 전시장, 영화관, 서점 등에서 문화상품 구매를 위해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 결제 방식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 결제도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큰 공연은 나눔티켓 홈페이지(www.nanumticket.or.kr) 에서 국립중앙극장, 예술의 전당, 국립 발레단 공연 등의 무료 및 할인 티켓을 제공할 예정이다.
카드 이용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저소득한부모가정ㆍ차상위 계층으로 본인이 문화바우처 홈페이지(www.cvouche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 신청 가능하다.
문의 (2147-2800)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