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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6월11일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관 대강당에서 악극 뮤지컬 ‘모정의 세월(부제 어머니)’이 공연한다고 3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춤과 노래를 통해 가족간의 정과 사랑을 돌아보게하는 이 작품에는 전원주, 이대로, 김혜영, 이성용 등 배우 29명과 7인조 라이브 악단이 출연한다.
한국악극보존회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한 본 공연은 약 110분 동안 진행되며 1회 관람 가능인원은 1300명이다.
좌석은 6월1일부터 선착순 전화 예약을 받으며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배정된다.
공연장이 있는 성신여대는 성신여대입구역이나 보문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문의 (920-3412)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성북구가 6월11일 성신여대 운정관 대강당에서 악극 뮤지컬 ‘모정의 세월’ 공연을 마련한다. 사진은 공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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