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LED 광원 노출간판등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 야간정비에 들어갔다.
구는 LED 광원노출 간판 테두리 및 소형 전광판의 난립으로 시각적 스트레스와 도시미관 훼손이 심각함에 따라 7월까지 소형 전광판 및 LED 테두리 노출간판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LED 불법간판 정비기간 중 소형 전광판 및 LED 테두리 노출 간판에 대해 4차선(14개 노선) 및 2차선(3개 노선) 도로에 접한 건물내 불법광고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직원들의 각 점포 방문으로 지속적으로 계도와 단속을 병행 실시키로 했다.
아울러 구는 매주 야간단속과 함께 불법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로 자진철거를 유도해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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