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오는 31일 노량진배수지공원(노량진동 258-1) 인조잔디구장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봄날의 야외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후 7시에 시작해 1시간30분 동안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는 박상민, 남궁옥분, 걸그룹 LA.G, 메드맥스 등이 출연한다.
선착순 2000명까지 무료 입장 가능하며 오후 6시40분까지 입장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배수지공원 인조잔디구장은 체육행사 및 조깅 등 구민들의 체력단련 공간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쾌적한 주변 환경 등으로 문화행사에도 매우 적합하여 콘서트 장소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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