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학비도 벌고 행정업무도 배울 수 있는 ‘2011년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참여할 대학생 50명을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대학생들에게 방학 동안 구정업무를 직·간접 체험해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스스로 용돈을 조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자격은 현재 지역내 주민등록이 돼 있으면서 대학교에 재학생(전문대 이상) 중인 학생이어야 한다.
단, 졸업생 및 제적생, 휴학생, 방송통신대학생, 사이버대학생, 2011년 서대문구 겨울방학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경우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발될 경우 7월1일부터 8월3일까지 24일간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주 5일(오전 9시~오후 3시) 근무하게 되며, 1일 수당 2만6000원(중식비 포함)이 지급된다.
선발될 경우 7월1일부터 8월3일까지 24일간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주 5일(오전 9시~오후 3시) 근무하게 되며, 1일 수당 2만6000원(중식비 포함)이 지급된다.
특히 선발된 학생은 전공·자격사항 등을 최대한 반영해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서 행정업무 보조, 민원안내, 모니터링 지원, 자료정리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50명으로 그 중 5명은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자녀, 장애인 본인 등에게 우선 배정할 예정이다.
아르바이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은 접수기간내 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되며, 선정은 내달 15일 자치행정과에서 공개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아르바이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은 접수기간내 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되며, 선정은 내달 15일 자치행정과에서 공개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임대현 자치행정과장은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학생들에게 근로의 가치를 일깨워주고 직?간접적인 행정경험을 통해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여, 향후 공무원으로의 진로를 모색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330-1074)
(330-1074)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