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6월3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타악 리듬과 퍼포먼스들이 어우러진 넌버벌(비언어 공연) 퍼포먼스 공연 ‘재미타’가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재미타'는 리듬제조공장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을 역동적인 리듬과 화려한 몸짓으로 표현한 퍼포먼스 공연이다.
공연은 공장의 공구들과 북을 이용하는 등 평범한 주변의 도구와 소재를 통해 즐거움과 놀이, 교육이 있는 어울림의 장을 만들어 가는데 초점을 둔 작품이다.
아울러 이소룡 무술 퍼포밍과 사건 25시를 테마로 한 에피소드, 라면시식을 위한 파, 양파 등의 재료 썰기 등 이색적이고 다양한 퍼포먼스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동대문구 연고예술단체인 극단모도와 Rhythm&Theater가 공동제작하고 동대문구청의 후원으로 열린다.
문의 (2127-4717)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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