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천에 조명등 추가 설치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1-05-17 15:4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관악구, 문화교~동방1교 구간

[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어린이들의 감수성 발달과 우리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주고자 자연관찰 및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는 지역내 어린이집원생, 유치원생, 초등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내 5곳의 공원에서 우리꽃 관찰교실, 사육신공원 역사탐방, 국립현충원 탐방 등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을 21일부터 내달까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리꽃 관찰교실은 배수지공원과 노량진공원에 조성된 우리꽃을 생태전문 해설가와 관찰하고 자연물을 이용한 작품 만들기를 하는 등의 내용으로 5월26일(오전 10시), 6월25일(오후 2시), 6월30일(오전 10시)에 각각 두 시간 동안 총 3회 운영된다.

사육신공원 탐방은 사육신공원의 역사 및 문화재 알기, 공원내 수목 관찰 등의 내용으로 사육신공원에서 6월9일(오전 10시), 6월11일(오후 2시), 6월16일(10시), 6월18일(오후2시)에 각각 두 시간 동안 총 4회 운영된다.

국립현충원 탐방은 국립현충원 및 현충공원에서 현충원 역사 및 묘역 시설알기, 수목관찰 등의 내용으로 5월21일(오후 2시), 6월2일(오전 10시), 6월4일(오후 2시), 6월23일(오전 10시)에 각각 두시간 동안 총 4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회당 3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동작구 공원녹지과에 방문하거나 전화접수(820-9948)하면 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규태 박규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