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환경오염과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 등으로 인해 훼손된 자연을 녹색으로 되살리기 위해 '작은 산 생태 지킴이 전문봉사단'을 28일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12일 구에 따르면 '작은 산 생태 지킴이 전문봉사단'은 매회 30명씩 선착순으로 지원자를 모집해 매월 짝수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봉제산에서 운영된다.
봉사단으로 참여하게 되면 숲과 식물을 직접 만지고 관찰하면서 ▲숲과 나무가 하는 일 ▲숲과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 ▲숲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환경체험학습이나 환경보호활동에 관심이 있는 지역내 중·고등학생 또는 가족봉사자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한 회당 30명씩 선착순 마감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1월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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