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시는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수행기관 25개 기업을 신규로 선정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333개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기업은 고용노동부 인증사회적기업 22곳, 기업과 지역연계형의 예비사회적기업 3곳이다.
해당 기업들은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사업을 비롯해 베이커리, 자원 재활용 등을 통해 사회적 공익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문화교육이 11곳으로 가장 많고 사회복지가 9곳 보건교육이 1곳, 기타 재활용이 1곳이다.
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최장 2년간, 인증사회적기업은 최장 3년간 재정·경영·인력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은 1년간 신규고용인력 5~20명의 직원에 대해 1인당 98만원 정도의 임금을 지원받는다. 매년 재심사를 거쳐 지원이 결정될 경우 계속 받을 수 있다.
또 인건비와 별도로 경영일반·노무·마케팅 등 분야별 경영자문과 컨설팅 지원도 최장 지원기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