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장들 'SNS' 열공 중

안정섭 / / 기사승인 : 2011-05-12 1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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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체신청, 간부교육 실시
[시민일보] 우정사업본부 서울체신청(청장 이계순)은 11일 오후 정보화교육장에서 체신청 간부와 총괄우체국장들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에 관한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강의는 현재 스마트폰 등을 통해 단편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소셜미디어 관련 활동을 활성화해, 조직내 세대간의 소통,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하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J&J 박장희 대표이사가 ‘소셜미디어로 통하는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소셜미디어의 등장에서부터 조직 알리기와 마케팅 등 다양한 방면의 활용사례에 대해 강의했다.
이번 강의를 기획한 한상훈 서울체신청 정보화지원실장은 “우체국도 대내외적인 의사소통 수단으로 SNS를 적극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준비한 강의”라며 “곧 업무와 관련하여 독자적으로 개발한 앱을 선보이는 등 직장내에서 소셜미디어를 활성화하는데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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