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내일부터 16개동 순회 운영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5-10 1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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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 교육서비스 '북한산 큰숲 배움터'
[시민일보]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11일부터 내달 26일까지 16개동을 순회하며 ‘참여, 은평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주민참여 교육서비스인 ‘북한산 큰 숲 배움터’를 실시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실질적인 주민참여제도인 ‘참여예산제’의 실시에 앞서 운영되는 ‘북한산 큰 숲 배움터’는 주민참여의 도입배경과 필요성, 은평구 및 타지자체의 주민참여 사례, 모의 정책결정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 등이 직접 강사로 나서 교육을 실시하며, 김우영 구청장도 설명회에 참석해 주민들에게 주민참여의 도입배경과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북한산 큰 숲 배움터’를 통해 ‘참여하는 투명 행정’이라는 은평구 구정목표에 한발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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