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전자상거래 교육 23일 개강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5-08 1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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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상공인ㆍ창업희망자 대상…오늘부터 수강생 모집

[시민일보]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지역 상공인·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오는 5월23일부터 6월3일까지 중랑구청 구민전산교육장에서 지역의 상공인 및 창업희망 대상자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자상거래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전자상거래 교육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영업방식의 도입을 유도해 경영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교육내용은 전자상거래의 기본구조 이해 및 제품판매 등록과 전략으로 ▲On-line Marketplace 이해하기▲On-line 판매방법 및 기본규칙 이해▲인터넷쇼핑물 서비스 대행업체(옥션, G마켓 등)상품등록 방법▲On-line 기본판매전략 및 파워셀러(Power-Seller)성공사례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인터넷을 사용할 줄 알며 검색가능한 자, 포토샵을 기초로 사용할 수 있는 자(초급수준), 인터넷 판매에 대한 뚜렷한 동기가 있고, 상품이나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자 및 옥션이나 G마켓 등 이용경험자로서 관내 상공인과 인터넷쇼핑몰 창업희망주민이 해당된다.

교육은 5월23일부터 6월3일까지 10일간에 걸쳐 오후 3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2시간씩 실시되며, 신청기간은 5월9일부터 5월20일까지 선착순 42명으로 교육비는 무료이고, 신청방법은 중랑구청 지역경제과로 전화(2094-1276), Fax(2094-1269) 또는 방문신청하면 된다.


문의 (2094-1276)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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