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봉사정신이 투철한 지역 일꾼들을 찾고 있다.
구는 이달 말 입주가 마무리될 공덕5구역 래미안 공덕5차 아파트에 설치된 제18통과 제19통과 현재 공석인 제10통 등 총 3개 통의 통장을 13일까지 공개모집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최근 통장의 업무가 다양해지고 전문성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이에 맞는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 일꾼을 뽑기 위해 실시하는 것.
지원 자격은 관할 구역내에서 거주하고 주민등록이 돼 있는 30세 이상 65세 이하 주민으로, 지역사회 봉사 및 구정 발전에 헌신할 수 있고 주민을 이끌 능력이 있는 주민이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2~13일로 통장 지원신청서 및 자기소개서, 이력서, 기타 봉사활동 및 수상경력 증빙서류를 아현동 주민센터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통장 선출은 후보신청 접수 완료 후, 동 통장추천심사위원회의에서 서류 및 면접 심의를 거쳐 위촉하게 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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