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예비 사장님께 창업 노하우 전수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5-03 1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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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아트홀서 오는 18일 '소자본 창업강좌' 개강
[시민일보]창업관련 정보도 듣고 창업초기 운영자금 신청자격도 부여받을 수 있는 ‘소자본 창업강좌’가 오는 18~19일 이틀 동안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열린다.
3일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창업과 경영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창업아이템 및 입지선정요령 등 창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은 오전 9시4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진행되며, 교육 1일차에는 ▲창업환경 분석 ▲아이템 트렌드 ▲소상공인 지원제도 ▲전자상거래 창업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해 교육하며, 2일차에는 ▲마케팅 전략 ▲창업 세무 및 법률 ▲상권 및 입지전략 ▲창업성공 사례 등에 대해 교육한다.
특히 교육 수료자에게는 중부소상공인지원센터 창업초기 운영자금 신청자격이 부여돼 선정되면 창업특별자금은 3000만원 이내, 사업장임차보증금은 5000만원 이내로 운영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대상은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기존 사업자 등 350명이며, 오는 13일까지 선착순 접수받고 있다. 교육비와 교재는 무료다.
구 관계자는 “이번 소자본 창업강좌는 창업에 필요한 체계적인 실무지식과 정
보, 업종별 성공사례 등 사례위주 교육으로 창업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의(02-2199-6783)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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