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4일 오후 7시30분, 5일 오후 2시, 5시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영어체험과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신개념의 마술 Show ‘매직 잉글리시 콘서트’가 열린다.
국내유일의 영어마술사인 김종수씨가 영어로 상황을 이어가며 관객이 상황을 이해해서 영어로 답하게 하는 마술쇼다.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계근린공원 중앙광장에서 실험과 관찰을 통해 체험하는 ‘제3회 Sci-Hunter 과학캠프’가 열린다.
과학캠프에선 태양의 흑점 관측, 빛의 파장, 천체망원경 조작 등 다채로운 무료체험 행사가 열린다. 곤충생태체험 코너에는 5000원만 내면 나비, 딱정벌레 표본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영어과학체험교실에는 4D 플로렌(60개의 탄소원자가 공 모양으로 배치)축구공 만들기, 폴리우레탄 빵만들기 등 3000~5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노원정보도서관 잉글리쉬 카페에서는 5일 오전 11시에 베트남, 일본, 태국 등 다문화가정의 전통요리 만들기 행사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페이스페인팅과 풍선아트 등 레크레이션 행사도 병행한다.
또 5일 오후 2시부터 노원문화의 거리(우천시 구청2층 대강당)에서는 ‘가족과 함께 하는 어린이날 축제’가 열린다.
이날 축제에는 MBC 강변가요제 출신인 가수 이상우가 발달장애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 가족의 의미를 생각케 하는 노래를 선사한다. 이원국 발레단의 발레공연, 노원구 어린이 모델의 아동복 패션쇼, 어린이 무용단의 리틀스텝과 키즈밸리, 마술쇼 등의 야외무대공연도 선보인다.
이날 축제에는 MBC 강변가요제 출신인 가수 이상우가 발달장애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 가족의 의미를 생각케 하는 노래를 선사한다. 이원국 발레단의 발레공연, 노원구 어린이 모델의 아동복 패션쇼, 어린이 무용단의 리틀스텝과 키즈밸리, 마술쇼 등의 야외무대공연도 선보인다.
이밖에 5일 오후 7시에는 중계근린공원에서 노원 놀이마당 사랑회 주관으로 노래, 무용, 댄스, 악기연주 등을 선보이는 ‘어린이 한마당’이 열린다.
김성환 구청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과 함께 즐길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어린이날 축제가 어린이들에게 가족과의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2116-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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