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와 서대문 장애인 시설 및 단체가 공동 주관한 가운데 21일 구청과 홍제천 일대에서 ‘제15회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
19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올해로 31회를 맞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장애인 및 그 가족들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함께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올해로 31회를 맞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장애인 및 그 가족들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함께한다.
이날 행사는 홍제천 일대에서 열리는 ‘부스 운영(오전 11시~오후 5시)’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기념식(오후 2시30분~4시)’, 서대문구 앞마당~홍연2교까지 걷게 되는 ‘걷기대회 및 이벤트부스’로 운영된다.
홍제천에서는 장애인 건강, 권익 증진, 여가 생활 등 테마별 부스가 설치, 운영된다.
‘장애인 건강존’에서는 골다공증, 비만, 대사증후군 체크 등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장애 차별 및 인권문제, 각종 분쟁과 관련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장애인 권익존’이 운영된다.
아울러 ‘장애인 자립존’에서는 시각장애인 안마봉사 부스, 청각장애인 스킨케어 체험 및 홍보 부스, 기타 토피어리·초코렛 등 장애인 생산품 홍보스가 운영돼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다.
이어 오후 2시30분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성동학교 청각장애학생들로 구성된 동그라미팀의 마임공연으로 문을 연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및 기념사 등이 진행된다.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서대문구청 옆 홍제천 폭포마당으로 장소를 옮겨 서대문구 앞마당에서부터 홍연2교까지 걷게 되는 걷기대회가 열린다.
‘장애인 건강존’에서는 골다공증, 비만, 대사증후군 체크 등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장애 차별 및 인권문제, 각종 분쟁과 관련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장애인 권익존’이 운영된다.
아울러 ‘장애인 자립존’에서는 시각장애인 안마봉사 부스, 청각장애인 스킨케어 체험 및 홍보 부스, 기타 토피어리·초코렛 등 장애인 생산품 홍보스가 운영돼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다.
이어 오후 2시30분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성동학교 청각장애학생들로 구성된 동그라미팀의 마임공연으로 문을 연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및 기념사 등이 진행된다.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서대문구청 옆 홍제천 폭포마당으로 장소를 옮겨 서대문구 앞마당에서부터 홍연2교까지 걷게 되는 걷기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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