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한마음 문화축제' 오늘 팡파르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4-19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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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 난타공연… 민속춤 노래자랑…
[시민일보]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제3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복지유공자 표창, 한마음 문화행사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구는 20일 오후 2시 강동구민회관에서 지역내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이날 1부 행사에서는 평소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돼 헌신 봉사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41명에게 표창장 수여와 함께 감사장을 전달한다.

이어 2부 행사에는 사물놀이, 난타공연, 민속춤 노래자랑 등으로 꾸며지는 ‘장애인 한마음 문화축제’가 열린다.

구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장애인 복지ㆍ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문화축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주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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