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매주 토요일마다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양천구(구청장 이제학)는 이달 30일 오후 5시 안양천 신정교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개막식 및 첫 상설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달 테마를 정해 ‘토요 상설 공연’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 공연은 문화예슬이 살아 숨 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구가 마련한 것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안양천 신정교 주차장 및 양천문화관 광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구는 주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5월에는 가족, 6월 젊음, 7월 꿈, 8월 열정, 9월 낭만, 10월 추억 등 계절별 테마를 정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주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식을 겸한 첫 상설공연은 이달 30일 오후 5시 안양천 신정교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이날 공연에서는 타악 퍼포먼스 하울소리, 전자현악 4중주 페어리스 등의 멋진 무대로 주민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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