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스마트폰 앱' 개발 전문가과정 운영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4-14 1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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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취업준비생 내달 4일까지 모집
[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스마트폰 (APP) 개발 전문가 과정을 5월11일~11월1일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2011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용산구가 제안한 ‘스마트폰 앱 개발자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른 것으로, 국비지원금 7680만원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이에 따라 구는 이 과정에 참여할 취업 준비생 25명을 내달 4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무료로 진행될 이번 교육은 5월11일~ 11월1일까지 한국폴리텍Ⅰ대학 서울정수캠퍼스(용산구 보광동 소재)에서 총 6개월 동안 진행되며, 교육 참여하는 교육생에게는 교재를 제공하고 교육수료시 소정의 취업장려금을 지급할 뿐만 아니라, 관련 기업체에 취업이 될 수 있도록 각종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실시된다.
참여대상은 현재 구직중인 만 33세 이하 청년층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거나 취업의지가 확고한 자, 용산구에 거주하는 구민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참가하고자 하는 주민들은 5월4일까지 용산구 홈페이지 구민참여 코너에 온라인 접수 또는 방문, 우편접수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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