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2의 지난달 판매량이 260만대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IT 전문매체 등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2월 출시한 아이패드2를 지난달 한 달 동안 260만대 이상 팔아 사실상 이 시장을 주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힘입어 애플의 1분기 실적은 올해 초 직접 밝혔던 예상치(매출액 220억달러, 주당 순이익 4.9달러)를 뛰어넘을 것으로 증권가는 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애플의 운영체제(OS)인 iOS가 올해 전체 태블릿PC 시장의 68.7%를 점유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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