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초구의회(의장 노태욱)는 28일부터 5월3일까지 6일간 제21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11일 밝혔다.
임시회 일정이 당초 15~20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으나 구의회 리모델링 관계로 28일로 변경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0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초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일반안건(건축선후퇴부분 위반사항 시정조치에 대한 청원)등을 본회의에서 처리하며, 각 해당 상임위원회별로 활발한 위원회 활동이 이뤄진다.
서초구의회 임시회 및 정례회의 참관 또는 방청신청은 의회사무국에서 받고 있으며, 회의장소는 본회의장에서 본회의, 제1위원회실에서는 운영위원회ㆍ행정복지위원회ㆍ특별위원회, 제2위원회실에서는 도시건설위원회가 열린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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