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공무원들 발상전환 돕는다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4-10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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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맞춤형 참의교육' 실시
[시민일보]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6급 이하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5일간 ‘구정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맞춤형 창의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의교육 민간전문업체인 (주)한국러닝센터가 맡은 가운데 공무원들의 창의마인드와 문제해결 능력 배양을 통한 고객중심의 맞춤행정 구현을 목표로, 매회 40명씩 나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성공사례 벤치마킹 ▲가치창조경영을 이해해요! ▲전략적 사고란무엇인가? ▲구정 Idea를 도출해봐요! ▲소통과 협력의 문화를 다져요! 등이다.
특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의 숨은 욕구를 찾아내는 과정을 거쳐 구정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창의적 조직문화로 발전시키는 방법론을 토의하게 된다.
권혁만 기획예산과장은 “창의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발상을 전환하고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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