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쪽방, 고시원 등 주거취약 거주가구 현황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주거취약 거주 가구는 비닐하우스, 쪽방, 고시원, 여관·여인숙 등 주거 환경이 열악한 곳에 거주하는 가구로, 구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향상을 돕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이에 대한 현황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비닐하우스, 쪽방, 고시원, 여관 등의 실거주자로, 실제로 거주하면서 전입처리를 하지 않은 가구도 포함된다. 단, 임대 또는 관리 목적의 거주자와 외국인은 제외된다.
구는 ▲주거유형 ▲주민등록 주소 ▲인적사항 등으로 현황 조사를 실시한 후, 조사결과를 사회복지과로 통보해 주거 형태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