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노인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과 세대간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29일‘2011 어르신 정보화 경진대회’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참가자격은 주민등록기준 만 55세 이상(1956년 12월31일 이전출생자) 지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경진내용은 연령에 따라 ▲만 75세 이상(1936.12.31 이전 출생자) 1부문 ▲만 65∼74세(1937.01.01?1946.12.31 출생자) 2부문 ▲만 55∼64세(1947.01.01?1956.12.31 출생자) 3부문으로 나눠 한글문서 작성 및 인터넷 정보검색 등 정보활용 능력을 겨루며, 응시인원은 각 부문 25명이다.
참가자격은 주민등록기준 만 55세 이상(1956년 12월31일 이전출생자) 지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경진내용은 연령에 따라 ▲만 75세 이상(1936.12.31 이전 출생자) 1부문 ▲만 65∼74세(1937.01.01?1946.12.31 출생자) 2부문 ▲만 55∼64세(1947.01.01?1956.12.31 출생자) 3부문으로 나눠 한글문서 작성 및 인터넷 정보검색 등 정보활용 능력을 겨루며, 응시인원은 각 부문 25명이다.
시험과목은 정보검색 및 문서작성(한글2007)이며, 정보검색은 제시된 문제의 답을 인터넷을 이용해 검색하면 되고, 문서작성은 정보검색에서 얻어진 답을 이용해 문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어 최종적으로 문서편집, 이미지 삽입 등이 포함된 답안을 작성, 요구하는 사항대로 편집해 제출하면 시험은 종료된다.
이어 최종적으로 문서편집, 이미지 삽입 등이 포함된 답안을 작성, 요구하는 사항대로 편집해 제출하면 시험은 종료된다.
아울러 구는 부문별 고득점자 순으로 2명씩 총 6명을 선발해 시상한다.
한편 동점자가 2인 이상일 경우에는 연장자를 우선 선발한다.
구는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의 입상자를 선정해 내달 3일 노원구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특히 입상자는 내달 28일 예정인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어르신 인터넷 과거시험’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돼 서울시 전체 노인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김성환 구청장은 “이번 대회에 지역내 많은 어르신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하시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의 정보화 이용능력을 높이고 세대간 정보격차를 해소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2116-3233)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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