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전용 정기예금 출시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3-30 15: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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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1년만기 이자 '4.7%'

[시민일보] 우정사업본부 서울체신청은 29일부터 일반 정기예금금리에 최고 0.5%의 특별우대금리를 더 주는 스마트폰 전용 ‘우체국S뱅킹정기예금’을 판매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체신청에 따르면 1년 만기로 우체국S뱅킹정기예금을 가입하면 연 4.7%(3월28일 기준)까지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우체국 스마트폰뱅킹에 가입한 안드로이드폰, 윈도우모바일폰 이용고객이면 누구나 ‘우체국S뱅킹정기예금’을 가입할 수 있으며, 아이폰 이용고객은 애플사의 검수가 완료되면 바로 가입할 수 있다.


아울러 1인 1계좌에 한해 최대 2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이자지급은 만기 일시지급 방식이다. 우체국S뱅킹정기예금은 총 200억원 한도내에서만 특별 판매된다.

문의 (1588-1900)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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