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 통합… 평생 의료비 '걱정 끝'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03-24 1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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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하나로OK보험 오늘 출시
[시민일보] 서울체신청은 건강, 상해, 실손의료비, 중대질병 및 유족보장까지 하나의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우체국하나로OK보험’을 25일부터 전국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자 사망 시 유족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주계약과 ▲상해클리닉특약, ▲각종 질병과 암 등 10대 성인질환을 보장하는 건강클리닉특약,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을 집중 보장하는 3대질병치료특약, ▲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치료를 위한 2대질병치료특약, ▲중증간경화 등 중대질병을 위한 CI치료특약, ▲실손의료비 등 6종의 특약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6종의 부가 보장특약 중 고객이 필요한 부분만 맞춤형으로 선택해 가입할 수도 있다.

가입은 만 15세부터 60세까지 가능하며, 한번 가입하면 10년(실손의료비는 5년)마다 보험계약이 자동으로 갱신돼 평생 동안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 사고나 질병이 없어도 보험이 만기가 되면 최고 325만원(보험금액 1,000만원 기준)의 건강관리자금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6월30일까지 출시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가입고객 중 2011명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국우체국이나 우체국FC, 또는 우체국금융 콜센터(1588-1900)로 문의하면 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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