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윤한식)이 봉사와 나눔의 확대 및 더불어 사는 사회를 구현을 위해 굿네이버스와 손을 잡았다.
공단은 최근 윤한식 이사장과 굿네이버스 강동지부 함지인 지부장이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과 굿네이버스 서울강동지부 실무자의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사회공헌 협력방안을 검토하고 시행해 공단과 굿네이버스가 모두 win-win할수 있는 실질적인 사회공헌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한국국적의 국제구호개발 NGO로서 1991년 한국에서 설립돼 전세계 25개국에서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구호개발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윤한식 이사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기업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며 “힘들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더 큰 관심과 격려의 필요성을 공감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을 후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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