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수돗물 수질 비교 체험관도 운영
[시민일보]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구청 서초플라자에서 물사랑 사진전시회 및 수돗물 수질 비교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물사랑 전시회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 동안 물 사랑을 주제로 한 관련사진 30여점을 전시한다.
물의 날 당일인 22일에는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수돗물 수질 비교 체험관을 운영한다.
체험관에서는 수돗물 수질 비교 체험, 주민이 의뢰하는 정수기물, 생수, 약수 등에 대해 즉석에서 수질 검사를 실시해 주며 체험 관람 주민들에게는 아리수를 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IT 홍보관에서는 아리수를 만드는 과정 및 물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동영상을 상영한다.
구 관계자는 “물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생산 및 처리 과정에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물을 절약하는 것은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라며 “주민들이 조금 번거롭고 귀찮더라도 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물 절약을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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