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서북생활권 인접구인 서대문, 마포와 함께 내달부터 10월까지(7, 8월 제외) ‘플러스-a 건강걷기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플러스-a 건강걷기교실’은 관절염, 요통 등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는 ‘힐링워킹’, 많은 에너지 소비로 심폐지구력을 강화하는 ‘파워워킹‘, 자연과 함께하는 슬로우 워킹 ’숲 속 걷기‘ 등 주제를 정해 총 5회 과정으로 건강하게 걷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게 된다.
건강걷기교실과 교육생 모집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보건소 건강증진과(351-823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보건소마다 독자 운영하던 걷기 교실을 인접구가 서로 연합해 운영함으로써 공동 홍보, 예산·인력 분담, 지역사회 운동정보 공유 등 보다 더 많은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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