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서울시의 ‘2011 꿈꾸는 청춘예술대학’에서 교육할 참여단체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꿈꾸는 청춘예술대학’은 60세 이상의 노인에게 연극, 뮤지컬, 영화?영상, 미술, 음악 등 다방면에 걸친 체험형 문화예술을 서울시내 노인복지시설 및 문화예술기반시설 등에서 무료로 교육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2011 꿈꾸는 청춘예술대학’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 교육희망 단체는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및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를 통해 오는 1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올해는 총 2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 예정이며, 교육생은 4월에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758-2030)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