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여성교실ㆍ교양대학 내달 6일 개강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3-16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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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꽂이 창업ㆍ생활 중국어 반 등
[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제2기 취·창업을 위한 여성교실(256명) 및 여성교양대학(100명) 수강생 356명을 1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여성교실(취·창업대비반)은 꽃꽂이 창업반, 양식요리 자격증반, 홈패션 창업반, 네일아트 자격반, 미용 자격반 등 13개 과목에 256명(한 강좌당 20명)을 모집하며, 여성교양대학은 생활영어(한 강좌당 30명) 초·중반과 생활중국어(한 강좌당 20명) 초·중반 등 4개 과목에 총 100명을 모집한다.
수강대상은 18세 이상이면서 지역내 거주하고 있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을 원하는 여성은 17일부터 31일까지 가정복지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 강좌는 4월6일~6월30일까지 용산여성문화회관(한남2동 728-10번지 구 한남2동 주민센터 소재)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단 재료비는 본인부담)다.
구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으로 취업 경쟁력을 확보해 사회진출의 자신감을 북돋는 계기가 될 뿐 아니라 건전한 취미생활로 여가생활을 유용하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교육프로그램은 홈페이지(http://woman.yongsan.go.kr/site/wm/index.js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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