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앞으로 송파구(구청장 박춘희) 지역 주민들은 구청을 방문하면 전문가로부터 각종 부동산 정보에 대해 상담 받을 수 있게 됐다.
구는 이달부터 구청 본관 2층 무료 법률상담실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각 분야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무료 부동산 전문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상담은 ▲매월 첫째주 목요일은 감정평가사의 부동산 가격 분야 ▲둘째주 목요일에는 지적측량사의 지적경계 및 측량 분야 ▲셋째주 목요일에는 공인중개사의 부동산 중개 분야 등으로 진행된다.
상담은 현장에서 신분증만 제시하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으며, 기초수급자나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등은 우선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 전에는 구청 홈페이지(www.songpa.go.kr)나 전화(2147-3056)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보다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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