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땅에 심을 꽃ㆍ나무 대줘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3-01 1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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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재료 지원 사업 공모
도봉구, 8일까지 신청받아
[시민일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8일까지 자투리땅에 화단을 조성하고자 하는 시민에게 나무와 꽃, 퇴비를 지원하는 ‘푸른서울 가꾸기 녹화재료 지원’ 시민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가로환경을 개선하고 생활주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녹지대를 형성해 아름답고 푸른 도봉을 만들고자 실시하는 것.
녹화대상지는 ▲ 생활권 주변의 자투리 땅, 담장 외곽주변의 빈공지 ▲ 사회복지시설지, 골목길 ▲ 주요 시책사업으로 추진한 녹화지역 ▲ 주요 가로변 및 다중이용 녹지대 등으로 공공성이 높은 장소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단, 5년이내 개발계획이 있는 지역, 건축 인?허가 관련 법적 의무 조경지, 하자보식 기간내에 있는 지역 등은 제외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시민에게는 수목, 초화류, 퇴비 등의 녹화재료를 지원하며, 신청서를 작성해 도봉구청 공원녹지과에 오는 3월 8일까지 팩스(2289-1740)나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푸른서울 가꾸기 녹화재료 지원' 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청 공원녹지과(2289-1866)로 문의하면 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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