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희망의 인문학과정 수강생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2-24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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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5일까지 모집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자립의지가 있는 노숙인이나 자활근로 참여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희망의 인문학 과정 수강생을 내달 5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희망의 인문학 과정은 저소득 주민에게 인문학을 통해 자립의지를 키우면서 새로운 꿈과 희망을 만들어 주기 위해 운영하는 서울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강좌는 3월21일부터 6개월 과정으로 철학, 문학, 역사 등 인문학 중심의 기본강좌와 소자본창업, 재테크, 금융재무 컨설팅 등 자립지원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신청대상은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주민이거나 쉼터(상담보호센터) 입소 생활자로 자활, 자립의지가 있는 노숙인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용정책과(2199-7202)로 문의하면 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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