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社 1가족 맺어주기' 사업 펼쳐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1-02-21 15:39: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구로구, 나눔온정 전파 팔걷어
[시민일보] 구로구(구청장 이성) 지역내 각 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1사 1가족 맺어주기’가 틈새계층을 위한 좋은 후원책이 되고 있다.
구는 19일 신도림동 주민센터에서 서울프라임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신도림동 자원봉사협력단의 ‘1사1가족 맺어주기 및 백미지원 전달식’이 열렸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부의 제도적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저소득 틈새계층을 후원하는 자리로 이성 구청장, 프라임라이온스클럽(회장 김용이), 신도림동 자원봉사협력단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서울프라임라이온스클럽은 김 모씨에게 1년 동안 매월 10만원을 후원하기로 약속하고 저소득 틈새주민 40가구에 백미 10Kg을 전달했다.
아울러 전달식 후에는 자원봉사협력단에서 지원대상자 44명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해 훈훈함을 더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은영 안은영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