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소규모 단체를 23일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의 특화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지역특색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비스니스 방식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등 지역단위의 소규모 공동체로 이뤄진 기업을 말한다.
공모대상사업은 ▲재래시장·상가 활성화 사업 등 지역자원 활용형 공동체사업 ▲쓰레기·폐기물 처리 및 자원재활용사업 등 친환경 녹색에너지 공동체사업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 생활지원·복지형 공동체 사업 등이다.
공모대상사업은 ▲재래시장·상가 활성화 사업 등 지역자원 활용형 공동체사업 ▲쓰레기·폐기물 처리 및 자원재활용사업 등 친환경 녹색에너지 공동체사업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 생활지원·복지형 공동체 사업 등이다.
사업대상으로 선정되면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12개월간 사업단체별로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당해 마을기업의 지속적인 수익 및 일자리 창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최대 3000만원을 1년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대상 선정은 용산구 마을기업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참여단체를 서울시에 추천해 심사를 통해 오는 3월 중 최종 선발하며, 구는 3개 마을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지역주민 출자를 통한 사업이나 지속적인 자립경영이 가능한 사업, 안정적 일자리 창출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 등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용산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마을회, 비영리단체 등 지역단위 소규모 단체이며, 아이디어 차원의 아이템으로 사업성이 없는 사업계획, 사행심을 조장하는 등의 미풍양속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사업계획, 창업 후 사업을 진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있다고 판단되는 단체, 순수봉사단체로서 향후 수익구조 창출을 통한 자립기반 조성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는 단체 등은 선정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오는 23일까지 신청서와 마을기업 계획서, 마을공동체(커뮤니티)현황, 회원명단을 구비하고 고용정책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 마을기업육성을 통해 주민들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주민의 안정적 소득확보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