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주말농장 4월 개장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1-02-17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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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여울농장 등 2곳 운영
[시민일보]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가족들과 함께 농사 체험과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주말농장을 오는 4월부터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의 여울농장과 고양시 대장동의 대곡농장에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여울농장은 높은 산과 공릉천이 흐르는 등 뛰어난 전원 환경을 갖추고 있어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으며, 대곡농장은 지하철 3호선 대곡역과 가까워 승용차 없이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주말농장은 두곳을 합쳐 면적 3000㎡ 에 160구좌이며, 임대금액은 16.5㎡형이 6만원으로, 개인당 1구좌를 신청할 수 있다.
주말농장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신청서를 작성해 2월21일부터 3월11일까지 경제발전기획단에 방문 또는 팩스(FAX.330-1367) 및 e-mail([email protected])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현지 농장에서 농기구 등을 무료로 대여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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