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투명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과 아파트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구는 오는 25일까지 아파트 주민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2011년도 공동체 활성화 지원신청’을 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총 1억2000만원을 투입 ▲입주자대표 회의과정 공개장비 설치 분야와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분야로 크게 2가지 분야로 나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원한다.
우선 입주자대표회의 회의과정 공개장비 설치 분야 지원 대상은 지역내 의무관리 공동주택 191개 단지다.
지원사항은 녹화장비(CCTV카메라), 음향장비 등 이다.
신청단지를 대상으로 노원구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에서 8개단지 선정해 장비를 일괄구매해 지급한다.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분야는 교육, 녹색복지관련 문화프로그램 등이다.
지역내 공동주택 243단지 중 10개단지 내외로 선정해 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소요되는 강사료 또는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쳐 관리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2116-3846)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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