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메트로에서 현장 안전과 투명성 강화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조직개편이 이뤄졌다.
서울시는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처실제 도입과 신사업본부 신설, 안전관리 지휘체계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과 이에 따른 인사 단행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부서내의 업무 연계성과 실무인력 강화 차원에서 5본부 31팀이 6본부 21처로 개편, 팀제가 폐지되고 처실제가 도입됐다.
특히 신사업본부가 신설돼 수익사업이 강화됐다.
이번에 신설된 신사업본부는 본부 산하에 철도사업처와 사업개발처, 부대사업처를 두고 운수사업외 수익사업 강화에 전력하게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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