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광진구 자양동 236번지 일대에 소형주택 240가구를 포함한 친환경 단지 815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광진구 자양1구역에 대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13일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구역은 용적률 299% 이하를 적용, 동이로변 최고 37층, 단지내 최고 30층 높이로 계획해 오는 2015년까지 6개동 815가구가 공급된다.
시는 이와 함께 인접한 대중교통체계와 시설 인프라를 연계해 친환경 주거공간으로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구역은 2호선 및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 등과 인접한 지역으로 도보권내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다.
시 관계자는 “자양1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은 기존의 가로변 상업기능을 고려해 연도형 상가를 계획함으로써 지역가로의 특징 및 기능을 유지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