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동 일대 아파트 815가구 건립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3 1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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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형 240가구 포함 6개동 2015년 공급
[시민일보] 서울 광진구 자양동 236번지 일대에 소형주택 240가구를 포함한 친환경 단지 815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광진구 자양1구역에 대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13일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구역은 용적률 299% 이하를 적용, 동이로변 최고 37층, 단지내 최고 30층 높이로 계획해 오는 2015년까지 6개동 815가구가 공급된다.
시는 이와 함께 인접한 대중교통체계와 시설 인프라를 연계해 친환경 주거공간으로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구역은 2호선 및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 등과 인접한 지역으로 도보권내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다.
시 관계자는 “자양1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은 기존의 가로변 상업기능을 고려해 연도형 상가를 계획함으로써 지역가로의 특징 및 기능을 유지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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