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수화교실’ 3월4일 개강’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30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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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초급반 수강생 모집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청각ㆍ언어장애인들과의 민원편의를 위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수화교실’을 운영, 3월2일까지 초급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30일 구에 따르면 초급반 수화교실은 3월4일부터 5월27일까지 3개월간 실시되며, 매주 화, 목요일 4시30분부터 1시간30분 동안 구청 보건소에서 진행된다.

수강료 및 교재는 무료이며 향후 교육이수자는 구에서 운영 중인 수화동이라 ‘수화사랑’의 회원이 돼 수화통역 자원봉사 및 수화공연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구 수화통역센터(6406-4291)로 문의하면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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