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강남구정 빛낸 최고의 뉴스는?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0-12-29 1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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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아파트 재건축 조건부 허용발표’
올 해 강남구정을 빛낸 최고의 뉴스로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건부 허용 발표’가 선정됐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29일 개별 뉴스의 보도실적을 배점기준에 따라 절대평가 후 대상 1개, 최우수상 2개, 우수상 3개, 장려상 4개 등 ‘2010년 강남구정을 빛낸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올 해 강남구정 최고 뉴스인 ‘대상’은 지난 3월경 보도됐던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건부 허용 발표’로, 이는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오랜 산고 끝에 마침내 ‘재건축 조건부 허용’이라는 결실이 발표돼 국내 모든 언론사가 앞 다투어 보도한 바 있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지난 10월 강남구의 유례없는 재정난 위기로 충격을 주었던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구조조정 단행’과 같은달 있었던 ‘WHO 제4차 세계건강도시연맹 국제도시 개최’가 나란히 선정됐다.

또한 ‘우수상’은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었던 ‘G20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 지원’과 서울시에서 최초 시행했던 ‘학교보안관제 시행’, 자연생태공원에 유비쿼터스를 접목해 화제를 모았던 ‘양재천 U헬스파크 개장’이 각각 뽑혔다.

아울러 자체 특허 기술개발이 돋보이는 ‘초음파로 모기잡는다’와 5만여 명의 인파가 운집했던 ‘2010 강남 패션 페스티벌 개최’, 365일 24시간 안심하고 자녀를 돌봐주는 ‘전일제 보육서비스 실시’와 명실상부한 의료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강남구 의료관광 인기’가 ‘장려상’에 선정됐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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