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진구 중곡동 한국중앙교회에서 26일 설 명절 맞이 떡국 나누기 행사가 열린다.
25일 광진구(구청장 김기동)에 따르면 구 자원봉사센터는 이날 지역내 복지관 및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지역내 홀몸노인 등 300여명을 초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끓인 떡국을 대접하고 설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재정 후원은 클래식500봉사단과 진일통상에서, 떡국떡은 씽씽자전거봉사단에서, 장소 제공은 한국중앙교회에서 하는 등 지역내 복지관들의 힘이 모아져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소외계층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추위로 주춤한 나눔의 손길을 되살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의식을 고취시켰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