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지역 특색에 맞는 간판으로 개선한 삼청동 거리가 ‘간판을 중심으로 한 경관’이 아름다운 거리로 선정됐다.
구는 삼청동 거리가 행정안전부와 지방재정공제회에서 실시한 ‘SIGNSCAPE 2010-아름다운 간판거리 10’에 선정, 최근 기념패를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옥외광고물 개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간판을 중심으로 한 경관(SIGNSCAPE(Sign+ Landscape))’이 아름다운 10개 거리를 선정한 것이다.
구는 팔판동 삼거리부터 칠보사 입구에 이르는 737m의 삼청동 거리를 디자인 서울 거리사업과 연계해 89개의 간판에 대해 개선사업을 진행, 지난해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 완료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선정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 2월까지 추진하는 ‘피맛길’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에도 최선을 다하여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고 다시 찾고 싶은 종로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