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안전 1번지 ‘성동구’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0-12-29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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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지자체 청소년정책 평가’
우수기관으로 뽑혀 ‘국무총리상’ 수상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학교주변 유해환경과 학교 폭력, 청소년 범죄 등을 예방하고 아동ㆍ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 정책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는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0년도 지방자치단체 청소년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학교주변 유해환경과 학교 폭력, 비행 청소년의 범죄 행위 등을 예방하고 아동ㆍ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일자리 참여 노인으로 구성된 청소년지킴이 활동과 유해환경감시단 위탁 운영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교육지원청 및 경찰서 등과 연계한 합동단속활동도 펼치고 있다.
특히 유명무실했던 청소년지도협의회를 재정비해 청소년우범지역 정기순찰, 청소년유해환경 계도활동 및 저소득가정 결연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어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를 구축하고 활성화해 지역내 위기청소년을 조기발견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가정ㆍ사회로의 복귀를 지원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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