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2011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신청자를 모집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대상은 만18세 이상의 실제 근로능력이 있으며,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자와 만 29세 이하의 청년미취업자이다.
신청자는 구비서류로 본인이 포함된 건강보험증 사본과 금융거래 정보제공 동의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모집인원은 총 75명으로 ▲폐자원재활용사업 ▲도시텃밭조성사업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사업 ▲스쿨존 어린이 등하교길 보행안전지도사업 ▲자전거이동정비센터운영 등에 투입되며, 신청자는 8대 사업 중 3개 분야까지 지원 가능하다.
구는 신청자의 재산, 가구소득 등 자격요건 등을 심의 후 적격자를 선발해 3월2일부터 실시될 2011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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