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금난새 해설 더한 ‘신년 음악회’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1-13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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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문화회관서 18일 무료 공연
[시민일보] 금난새와 유라시안 챔버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2011 신년음악회가 오는 18일 저녁 7시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양천구(구청장 이제학)는 희망찬 새해를 맞아 구민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음악회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는 토스카니니의 지휘로 NBC교향악단에 의해 초연돼 호평 받았던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 작품11’과 이탈리아의 명 바이올리니스트 겸 작곡가인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겨울’ f 단조 작품 8-4’, 하이든을 잇는 세대의 고전파작곡가로 높이 평가되는 보케리니의 ‘교향곡 제6번 d단조’ 등 대중적인 클래식을 금난새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공연 입장권은 이날 오후 6시40분부터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1층 매표소에서 선착순 무료 배부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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