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육아방법 배우자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20 17:27: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영등포구, 임산부200명 대상... ‘준비된 맘…’ 내달 10일 교육
[시민일보]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지역내 임산부 20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육아방법을 소개하는 ‘준비된 맘, 행복한 베이비’ 교육을 실시하고 내달 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2월10일부터 18일 사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영등포구 보육정보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내용은 부모의 역할 이해, 어머니의 탄생(심리적, 생리적 변화), 태교의 중요성 등이며, 특히 MBTI 성격유형검사와 개별상담도 받을 수 있다.

구에 거주하는 임산부 또는 부부이면 누구나 구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www.ydpfc.or.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80% 이상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모유수유 체험용 젖병을 증정한다.

구 관계자는 “아이의 세 살까지 뇌 발달이 전체 뇌 발달의 80%를 형성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올바른 육아방법을 습득해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리자 관리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