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20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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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4일부터 총120명 모집
[시민일보]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근로의사가 있는 저소득층과 청년 미취업자에게 일 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가자를 오는 24일부터 모집한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부터 6월까지 총 4개월간 진행되며, 참가자격은 일반참여자, 청년층미취업자, 전문 기술인력 등 총 120명을 모집하게 된다.

대상 사업은 폐자원 재활용사업,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사업, 스쿨존 어린이 안전관리사업, 재해취약지역 안전관리사업, 주거환경 및 마을경관 조성사업 등 8개 분야이다.

일반참가자는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 120% 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여야 하고, 청년층미취업자는 소득과 재산 기준 없이 사업개시일 현재 15세 이상 39세 이하면 참가 가능하다.

전문 기술인력도 소득과 재산 기준 없이 사업 수행을 위해 필요한 전문기술 보유자면 된다.

임금은 1일 3만5000원에 교통비(간식비) 3000원이 별도지급 되며 주ㆍ월차수당 및 4대 보험이 적용된다.

근무는 1일 8시간, 주 5일을 기준으로 하며 65세 이상 고령자는 주 3일 또는 1일 4시간으로 근무시간이 제한된다.

참여신청은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금융거래 정보제공 동의서 등을 준비해 주민등록 소재지 동 주민센터에 2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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